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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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영어리딩] 청소는 어려워

제목: 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저자: Elizabeth Claire Alberts and Nancy Markham Alberts
출판사: Sterling
Lexile:  
AR: 1.2
단어수: 223

 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오늘 리뷰할 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은 새끼 돼지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에 등장하는 Piggy는 새끼 돼지를 뜻하는 말이죠.
이 이야기는 아이들 방을 청소하는 것에 대한 것인데요. 아이들이 스스로 방을 청소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일단 같은 것들끼리 정리하는 것도 어려워하는데다가 꼼꼼하게 마지막까지 하는 것도 힘듭니다.
오늘의 주인공 Joselina Piggy는 어떤 이유로 청소를 해야하는 것일까요?

친구의 방문

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의 이야기는 Joselina 가 전화를 끊으면서 시작합니다. 친구가 집에와서 놀아도 되는지 아빠인 Big Pig Papa에게 물어보죠. 아빠는 방을 먼저 치워야한다고 말해줍니다.
그녀의 방은  난장판이었거든요. Joselina는 나름대로 치운다고 하지만 번번히 아빠의 점검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첫번째는 잡동사니를 그냥 한쪽에 밀어놨다가 두번째는 나름대로 비슷한 것들끼리 정리를 하죠. 세번째는 옷가지를 접어서 넣고 네번째는 먼지를 털고 빗자루질을 합니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끝난 것 같았지만 그녀의 옷장에는 잡동사니가 한가득 들어있었죠. 결국 버릴 것과 줘버릴 것을 구분해서 비닐에 넣은 다음에야 청소가 끝납니다. 이제 친구를 불러서 놀일만 남은 것이죠.

Photo by Nathan Cowley on Pexels.com

청소는 어려워    

이 이야기 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를 읽다보면 청소의 순서를 배울수 있습니다. 일단 물건을 정리하고 옷가지와 침구류를 정리하고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죠. 그리고 궁극적으로 안쓰는 물건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른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것과 버릴 것을 나눠서 처리하고 나서야 진정한 청소가 끝난는 것입니다.
사실 이 순서가 청소에서 제일 쉬운 순서부터 나열한 것인데요. 저도 안쓰는 물건을 분류해서 줘버릴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는 일은 잘 못합니다.
말하자면, 여러가지 이유로요.

난이도

이 책 은 파닉스를 끝낸 아이들 대상으로 적당한 책입니다. 길이는 짧은 편이지만 반복적인 표현이 별로 없어서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piggy stuff나 piggy fun, piggy leap 등의 특징적인 단어들도 재미있고, 책의 삽화도 활기찬 새끼 돼지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읽혀보고 싶은 책중에 하나 입니다.

오늘은 Joselina Piggy Cleans Her Room 을 리뷰했습니다. 돼지가 주인공인 책은 많지는 않습니다. 그중에 Small Pig도 재미있는데요. 한번 읽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