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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Pleasing Not too Easy] 사진같은 기억력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제목: Cam Jansen: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저자: David A. Adler
출판사: Puffin Books
Lexile: 590L
단어수: 4619 단어

사진같은 기억력

책의 주인공인 Cam Jansen은 사진같은 기억력(photographic memory)을 지닌 소녀 입니다.
그녀는 클릭이라는 말과 함께 눈앞에 모든 것을 사진기가 사진 찍은 것처럼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는 클릭 이라는 한마디로 예전에 기억했던 것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이런 능력을 이용해서 탐정과 같은 일을 하지만 사실 그녀를 고용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녀는 자발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하기까지 합니다.

파트너

Cam의 단짝 친구인 Eric Shelton이 항상 사건을 해결하는데 함께 하는 데요.
그는 소설에서 Cam이 수사하는 것을 도와주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의 역할을 합니다.
Eric은 Cam의 능력을 부러워하는데, Cam의 능력은 아무리 열심히 기억하려고 해도 따라 잡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는 4남매의 첫째 입니다. 그래서 아기에 대해서 잘 알고 아기를 잘 돌봅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가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특히 막내 동생인 Howe를 내내 데리고 다닙니다. 그래서 Cam에게 위기가 찾아오기도 하죠.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Cam과 Eric은 쇼핑몰 한가운데 벤치에서 Howe를 돌보면서 Eric의 어머니가 쇼핑을 끝마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ric이 기억력 게임에 지루해질 때쯤, 건너편의 보석상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합니다.
범인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급히 뛰어나가고 이어서 아기를 안고있는 부부가 보석 가게를 떠납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그 남자는 곧 잡히지만, 보석상 주인은 그가 강도가 아니라고 확인해 줍니다. 도난당한 다이아몬드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경찰은 이 남자를 놔줍니다.
남자의 행동이 뭔가 이상한 것을 깨닫고 Cam과 Eric은 그남자를 미행하게 되는데요. 이 사건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 일까요? 강도당한 다이아몬드는 어디로 간 걸까요?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Photo by Marta Branco on Pexels.com

난이도

이 책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은 4920 단어정도로 길이가 매우 길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 중에서도 긴 책에 익숙한 학생이 아니면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이전에 분당 150단어 이상을 읽는 속도가 되고 오류가 거의 없는 정도가 된 학생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중등 중급에서 상급의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죠. 전체를 읽는데 3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소리내지 않고 읽는 방법으로 전체를 2-3 부분으로 나눠서 읽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흔히 저학년 대상 탐정물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람을 찾아주는 것이 대분이기 때문에 고학년에게는 재미없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저학년 대상의 탐정 이야기와는 달리 고학년 대상인 Cam Jansen 시리즈는 실제적인 범죄가 이야기에 등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긴장감있는 이야기 덕분에 고학년도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자

저자인 David A. Adler 의 다른 Cam Jansen 시리즈는 The Mystery of the UFO, The Mystery of Dinosaur Bones, The Mystery of the Television Dog 같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1980년에 나오기 시작해서 38번째 책이 2014년에 출간 되어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David A. Adler hompage

이해도 점검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의 이해도 점검을 위한 퀴즈를 몇 문제 내봤습니다.

  1. Photographic Memory를 가진 사람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2. Howe가 울 때 Eric은 어떤 것을 구분해야 할 까요?
  3. 왜 Eric과는 달리 Cam은 아기들에 대해서 잘 모를까요?
  4. 강도사건이 있을 때 보석상에서 뛰어나간 남자의 외모를 설명 해 봅시다.
  5. 아기를 안은 여자와 같이 나온 남자는 무엇을 손에 들고 있었을 까요?
  6. 보석상에서 나온 뛰어나온 남자는 어디로 향해 갔을 까요?
  7. Cam은 보석상을 나오는 부부에게서 어떤 이상것을 발견했을까요?
  8. 뛰어나간 남자를 경찰이 놔준 후에 그는 어떤 이상한 행동을 했을까요?
  9. Cam과 Eric이 뛰어나간 남자를 미행하다가 그 남자가 그들을 봤을 때, 그들은 어떻게 행동 했을까요?
  10. 왜 Eric은 경찰을 데리러 갔을까요?
  11. 왜 뛰어나간 남자는 쇼핑몰에서 소란을 일으킨 것 일까요?
  12. 버려진 집에서 뛰어나간 남자와 부부는 어떤 일을 했나요?
  13. 붙잡혔던 Howe와 Cam은 어디로 도망갔을 까요?

오늘은 Cam Jansen 시리즈의 첫번째 책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을 살펴 봤습니다. 책이 길어지니까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복잡해서 좋은 면이 있군요. 다른 Cam Jansen 시리즈도 곧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을 친구로 가지게 된 이야기가 있는데요. My Father’s Dragon 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Pleasing Not too Easy] 사진같은 기억력”의 1개의 댓글

  1. 핑백: 밀다 표현하는 영단어 Charles' English Class 찌르다 와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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