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finished

be finished [Amazing Easy Phrase] 영어표현 – Mildred and Sam

안녕하세요. 오늘은 Mildred and Sam에서 be finished 를 사용한 표현을 살펴 봅니다.

be finished

일단 finish는 ‘끝마치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be + p.p 수동태의 형태를 취하면 ‘~이 끝마쳐지다’라는 수동의 뜻을 가지게 됩니다. page 35에서 Sam이 집안 공사를 마쳤지만 아직도 Mildred는 만족을 못한 상태입니다.

After the new house was all finished, Sam was happy.
But Mildred was still fidgety.
Mildred remembered the oak tree and the picnic.

새로운 집이 모두 끝마쳐진후, 샘은 행복했다.
하지만 Mildred는 여전히 안절부절 했다.
Mildred는 참나무와 소풍을 기억해 냈다.

page 35, Mildred and Sam

이 경우 주어인 the new house가 무생물이기 때문에 ‘집이 끝마쳐졌다’는 의미가 됩니다. 수동태의 의미로 쓰인 것이죠.

관용적인 표현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같은 형태로 쓰이는데 주어가 생물인 경우가 나옵니다. page 41, 43, 45에 나오는 문장을 이어서 보면요.

When Mildred was finished painting, she began to sew.
She sewed blankets out of roses and daffodils.
She even sewed slipcovers out of lily pads.
When Mildred was finished sewing, she began to knit.
She knitted tiny socks and pajamas.
She even knitted a big scarf for Sam.
When Mildred was finished knitting, she began to bake.
She baked ginger-root muffins and sunflower-seed pie.
She even made honeysuckle jam.
When Mildred was finished baking, she finally settled down for a rest.

Mildred가 그림을 마쳤을 때, 그녀는 바느질을 시작했다.
그녀는 장미와 수선화로 담요를 꿰맸다.
그녀는 수련잎으로 소파 덮개를 꿰맸다.
Mildred 가 바느질을 마쳤을 때, 그녀는 뜨개질을 시작해싿.
그녀는 작은 양말과 잠옷을 떳다.
그녀는 Sam을 위한 큰 스카프도 떳다.
Mildred 가 뜨개질을 끝냈을 때, 그녀는 빵을 굽기 시작했다.
그녀는 생각 머핀과 해바라기씨 파이를 구웠다.
그는 인동덩굴 잼까지도 만들었다.
Mildred 가 빵굽기를 마쳤을 때, 그녀는 드디어 자리잡고 앉아서 쉬었다.

page 41, Mildred and Sam
be fin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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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들은 주어가 사람(물론, 생쥐이지만 의인화 했으므로)인 경우이므로 ‘Mildred가 끝마쳐졌다’가 아니라 ‘Mildred가 색칠을 끝냈다’ 의 뜻이 됩니다. 형태는 수동태의 형태이지만, 관용적으로 be finished가 ‘~을 끝마치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 입니다.

문법오류가 아님

저도 처음에 문법적으로 틀렸다고 생각했는데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사전을 찾아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관용적으로 그렇게 쓴다는 것을…. 하하하…

오늘은 be finished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Sharleen Collicott의 다른 책을 원하시면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