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oing to get you.

I’m going to get you. [Useful Easy Phrases] 영어표현 – Who’s Afraid…

오늘은 Who’s Afraid of Big, Bad Bully?에서 I’m going to get you.라는 표현을 살펴 봅니다.

I’m going to get you.

흔히 동네 깡패나 일진이 위협할 때 쓰는 말로 ‘너 두고봐’, ‘너 죽었어’ 같은 말들이 있는데요. 이런 의미를 가지는 말이 I’m going to get you입니다.

chapter 1에 뒷부분에 나오는 문장인데요.

Max spent a lot of his time trying to avoid Big Bertha.
He took the long way to school . . . and the long way home.
And he never, ever walked down Dandelion Lane.
That’s where Bertha lived.
But no matter where Max went, it seemed that Bertha was always just one step behind him.
I’m going to get you,” Bertha called out from behind the old oak tree.

Max는 많은 시간을 Bertha를 피하는데 써버렸다.
그는 먼길을 돌아서 학교에 가고, 먼길을 돌아서 집에 왔다.
그리고 절대 Dandelion Lane으로 걸어가지 않았다.
거기에는 Berthar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디를 Max가 가던지, Bertha가 항상 바로 뒤에 있는 것 처럼 보였다.
“넌 죽었어.” Bertha가 늙은 참나무 뒤에서 소리쳤다.

Who’s Afraid of Big, Bad Bully?
I'm going to g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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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페이지에 다시 같은 표현이 나오는데요.

I’m going to get you,” she called out from behind Max’s own father’s car.
And poor Max was sure that one day she would.

“넌 죽었어.” 그녀가 맥스 아버지의 차 뒤에서 소리쳤다.
그리고 불쌍한 Max는 언젠가는 그녀가 그렇게 할 거라고 확신했다.

Who’s Afraid of Big, Bad Bully?

다른 예문

get은 얻다, 가지다의 뜻을 가지는 데, 다른 뜻으로 ‘죽이다, 보복하다’의 뜻도 있습니다. 비슷한 다른 문장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 I’ll get you for this someday.
    내가 언젠가 복수 하겠어.

위와 같은 표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위협을 해대니, Max가 멀리 피해 다닐 만도 합니다. 오늘은 위협하는 표현인 I’m going to get you를 알아봤습니다. 애완동물에 관한 이야기라면 Show & Tell 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군요. 저자 Teddy Slater의 다른 책을 보고 싶으시면 링크를 눌러보세요. 좋아요와 팔로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