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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who’s talking [영어표현] The World’s Best Dog-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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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who's talking, pull me off my feet

안녕하세요. 오늘은 The World’s Best Dog-Walker에서 두가지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Look who’s talking 이고 두번째는 pull me off my feet 입니다.

Look who’s talking

첫번째 표현인 Look who’s talking 은 우리 말로는 ‘사돈 남 말 하시네.” 같은 표현입니다. 아무 소리없이 조용히 있어야 할 사람이 떠들고 있다는 의미로 “누가 얘기하고 있는지 좀 봐봐”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죠.
이 표현은 6 페이지에 자전거가 망가진 Abby와 자전거가 너무 작은 Bird의 대화에 나옵니다.

“Oh, no,” I groaned. “Now I’ll have to buy a new one.”
Bird laughed. “You need to buy a new bike.”
I snorted “Look who’s talking. Your bike is way too small.”

“아 이런 안돼” 내가 신음소리를 냈다. “이제 나는 새 것을 사야만 하겠어.”
Bird가 웃었다. “너는 새 자전거 살 필요가 있겠다.”
나는 코웃음 쳤다. “사돈 남말하시네. 네 자전거는 훨씬 너무 작아.”

page 6, The World’s Best Dog-Walker

way

위 예문에서 way too small은 훨씬 너무 작아 로 해석했는데요. way는 부사로 ‘훨씬’, ‘굉장히’의 부사로 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pull me off my feet

두번째 표현인 pull me off my feet 은 “확 잡아끌다”, “확 잡아채다”의 의미인데요. 너무 세게 잡아 당겨서 발이 미쳐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을 상상해 볼수 있겠네요. 서있던 자리에 발만 남고 나머지는 개에게 끌려가는 것이죠. 좀 끔찍하긴 하지만 비유니까요.
이 표현은 20 페이지에 밖으로 나가자 Clover가 돌변해서 뛰기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Clover raced forward, her tongue hanging out the side of her mouth, her ears flapping backwards. She almost pulled me off my feet.
I think I swallowed a bug, yelling “Stop!”

Clover는 혀를 입 옆으로 늘어뜨리고 귀는 뒤쪽으로 퍼덕이면서 앞으로 달려나갔다. 그녀는 나를 확 잡아챘다.
나는 “멈춰!”라고 소리지르면서 벌레를 한마리 삼킨것 같았다.

page 20, The World’s Best Dog-Walker

개를 산책시키는 것에 자신있었던 Abby는 실제로 사업을 벌이고 나니 쉽지않다는 것을 깨달았죠.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친구 Bird가 나타나서 그녀를 도와줍니다. 이제 친구만 잘 설득해서 같이 사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Look who’s talking , pull me off my feet 두가지 표현을 살펴봤습니다. 이 저자의 다른 책을 원하시면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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