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agon’s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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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gon’s Scales [Happy Easy Reading] 400L 딸기 마을의 용

제목: The Dragon’s Scales
저자: Sarah Albee
출판사: Step into Reading
단어수: 763
Lexile: 400L

The Dragon’s Scales

The Dragon’s Scales은 비교적 단순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고 긴편은 아니지만 비교적 단어 수준이 높아서 초등하교 고학년 중급 레벨의 학생들이 읽기에 적당한 책입니다. 이 책은 760단어의 길이를 가지고 있어서 목표 속도는 전체를 읽었을 때 6분20초 정도 입니다.

Sarah Albee

이 책 The Dragon’s Scales 의 저자인 Sarah Albee는 미국 ABC방송에서 9년동안 일했고 Sesame Street의 저자 입니다. 그녀는 Elmo and the Orchestra의 대본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nickelodeon에서 네모바지 스펀지 밥이나 탐험가 도라와 같은 작품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논픽션 작품들도 많이 썻는데 역사적인 인물들이나 약품, 위생에 대한 책들도 있습니다.

딸기 마을의 용

이 이야기 The Dragon’s Scales 의 배경은 딸기마을(Berry Town)이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입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딸기 종류라면 모두 좋아해서, 여러가지 종류의 딸기를 심고, 따고, 먹고, 냄새 맡고, 그림으로 보는 것 까지도 좋아하는 딸기광들입니다. 봄이 되면 딸기를 심고 딸기가 다 익을 철이 되면 성대하게 축제를 벌입니다.

하지만 딸기를 따러 딸기 농장으로 가던 마을 사람들앞에 용한마리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딸기는 모두 내꺼야!’라고 주장 합니다. 딸기 마을 사람들은 이 큰 문제를 풀방법을 몰라서 그만 실망하고 돌아서는데요.

The Dragon’s Scale
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특징적인 인물들

The Dragon’s Scales 의용은 커다랗고 힘이세고 무섭게 생겼습니다. 그는 크고 힘세고 무서운 것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가 저울을 가지고 다니기는 하지만 사실 무게나 크기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여기 한 소녀가 나타나서 용에게 용감하게 대항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Holly입니다. 그녀는 퀴즈대회를 해서 자신이 이기면 용이 멀리 가버리고, 용이 이기면 모두들 딸기밭에서 용을 위해서 일하기로 하는데 내기를 겁니다. 영리하고 대담한 소녀 Holly는 어딘가 모르게 믿는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한명의 중요한 인물로 학교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는 저울을 사용해서 이 둘의 대결에 문제를 냅니다. 선생님은 아마도 무게와 크기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이겠죠. 그는 알쏭달쏭하고 용이 실수 하기 쉬운 문제들을 내서 Holly를 도와 줍니다.

자신이 이길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한 용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결과는 과연 어떨까요? 무게나 크기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이 대결에서 이길수 있을까요?

이해도 점검 문제

  1. 딸기마을은 어디에 있는지 설명해 봅시다.
  2. 딸기 농장으로 가는 길을 설명해 봅시다.
  3. 왜 딸기 마을 사람들은 모두 다같이 행진해서 딸기 농장으로 갔을 까요?
  4. 용에 대해서 설명해 봅시다.
  5. 만약 용이 이기면 딸기 마을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야하나요?
  6. 왜 용은 두개의 콩과 사과 하나 문제를 틀렸을까요?
  7. 왜 용은 솜이 들어 있는 자루가 더 무겁다고 생각했을까요?
  8. 왜 용은 울었을까요?
  9. Holly는 용에게 어떤 약속을 해야 남아 있을수 있다고 했나요?
  10. 용이 사실은 친절하지만, 어쩔수 없이 사람들을 위협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scales

이 책의 제목인 The Dragon’s Scales에서 scale은 여러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비늘이고 다른 뜻으로 양팔저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은 ‘용의 저울’이라는 뜻도 되지만 ‘용의 비늘’이라는 뜻도 되죠.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마도 용의 비늘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집어든 사람들은 뜻 밖에 저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딸기마을의 watchdragon이라는 말도 어리둥절했는데요. 경비견(watchdog)은 들어 봤어도 경비용(watchdragon)은 처음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찌됬던 이제 딸기마을은 오랫동안 평화로울 수 있겠군요. 지혜로운 Holly와 막강한 경비’용’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The Dragon’s Scales 를 리뷰했습니다. 본격적인 용이야기를 원하시면 Dragons 를 읽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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