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Burp
book review g3+ 영어원서

Super Burp ! [Delightful, not too Easy Reading] 챕터북 G3 – 별똥별 주의보

제목: Super Burp ! – George Brown, Class Clown
저자: Nancy Krulik
출판사: Grosset & Dunlap
Lexile: 550L
AR: 3.6
단어수: 10,079

이전의 George – Super Burp !

일전에 리뷰했던 Katie Kazoo 시리즈에 Anyone But Me 라는 책을 기억하시나요? 기억 못하신다면 한번 다시 보시길 권합니다. 그 책에서 Katie를 항상 괴롭혀 왔던 George 라는 소년이 있었는데요. 책의 끝에는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털어놓게 됩니다. 자신의 아버지는 군인인데 아버지의 근무지가 바뀔 때 마다 이사를 다녀서 항상 전학생으로 새 학교에 적응해야 했던 했던 것이죠. 그 George 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무려 그가 주인공인데요. George Brown, Class Clown 시리즈의 Super Burp! 는 Katie Kazoo 시리즈의 스핀오프 같은 시리즈입니다. 또다시 전학을 한 George는 이전의 태도를 바꿔서 새로운 George로 다시 태어나기로 마음 먹은 것입니다.

새로운 George                                                                   

새로운 학교에서 전학생으로 시작하는 첫날은 항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George는 이전의 괴롭히는 아이에서 벋어나기위해 노력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첫날부터 그다지 운이 좋지는 않았죠. 그의 담임선생님 Kelly는 체육시간에 그를 파트너로 삼아서 우스운 춤을 추었죠. 점심시간에는 Louie에게 재채기를 하면서 길게 콧물 두줄기를 묻혀버렸구요. 이미 첫날부터 그는 아이들에게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는 친구가 없었죠.

또 다른 별똥별

그날 저녁에는 George와 식구들이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디져트를 먹고 있었습니다. 가게 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말이죠. 때마침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고 George는 소원을 빌게됩니다. 말썽에 휘말리지 않고 아이들을 웃음짓게 할수 있게 해달라고요. 하지만 이 소원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큰 트림을 한 그는 빨대를 콧구멍에 꽃은채로 테이블위에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가 원하지 않은 것이었죠. Katie Kazoo 시리즈에서도 Katie가 떨어지는 유성에 소원을 빌었다가 햄스터 같은 것으로 변하게 되죠. 무엇때문인지 소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절반만 이뤄지는 현상이 이 책에서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아직 George는 그것이 자신이 먹은 루트비어 플로트 때문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Super Bu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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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커지는 트림 – Super Burp

하지만 다음날 학교에서 마술 묘기를 부릴때도 커다란 트림과 함께 아이들을 배꼽잡게 만들 묘기를 부리고 말았습니다. 횟수가 거듭될수록 트림은 점점 더 커지고, George가 말썽을 부리는 크기도 커졌죠. 그는 체육시간에도 한번 그리고 수업을 끝내고 나가는 길에도 한번 트림을 하고 맙니다. 그는 정말로 큰 말썽을 부리고 말았죠. 하지만 그는 원래 소원의 목적또한 달성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새로온 전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전교생 모두가 그가 어떤일을 했는지 알고 있었죠. 그는 일약 학교의 스타가 된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Katie Kazoo 시리즈의 Anyone But Me 를 꼭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Super Burp!를 리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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