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book review G4 영어원서 챕터북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영어리딩] 미지의 세계로

제목: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저자: Judy Donnelly
출판사: Step into Reading
Lexile: 630L
AR: 4.1
단어수: 3626

우주여행

아이들에게 우주여행은 친숙한 소재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나 타요 같은 에니메이션만 봐도 로케트를 달고 쉽게 우주 공간으로 나가는 장면이 나오곤 합니다.
SF 영화에서도 쉽게 우주를 드나드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런 매체들을 봐온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우주 여행은 별 어려움없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로케트와 우주 비행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면 쉽게 상상할 수 없는 규모에 눈이 휘둥그래 해지는 것을 볼수 있죠.
특히 아폴로 11호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커다란 로케트에 제일 작은 끝부분만 우주로 나가는 것이라고 알려주면 아이들은 더욱 더 놀랍니다. 그렇게 많은 연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죠.
오늘은 아이들에게 우주 여행에 대한 사실을 알려주기 적당한 책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를 리뷰하겠습니다.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난이도

이 책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는 고학년의 상급 아이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특히 실제로 달 착륙이 어땟는지 관심을 가질 만한 아이들에게 권해줄수 있는 책입니다.
다소 이야기가 사실을 위주로 서술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아이들에게 선택해 줄 때 주의해야겠습니다.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이 이야기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은 아폴로 11호의 발사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는데요. 아폴로 달착륙 계획에서 사실상 직접 볼수 있는 부분은 발사장면이기 때문이었죠. 거대한 로케트가 하늘로 쏘아올려지는 놀라운 장면은 일생동안 기억될 것이었습니다.
두번째 챕터에 나오는 달착륙 프로그램의 배경 이야기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역사적으로 달로 갈 방법을 생각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쥘 베른의 소설은 어디서나 빠질 수 없는 이야기 인가 봅니다.

미지의 세계로              

이 책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에서 아이들에게 특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이 계획을 시작할 때 아무도 우주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달의 표면이 무거운 물체가 내려앉을 만큼 단단한지, 우주여행을 일주일 넘게 했을 때 사람의 신체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등등 당시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문제가 너무 많았죠.
Nasa의 과학자들은 일부는 직접 탐사선을 보내서 알아냈고, 일부는 이론적인 토대로 대비책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모든 문제를 알아낼 수는 없었죠. 그들은 그 문제들을 그대로 안고 미지의 세계로 큰 발자국을 내딛은 것입니다.
달착륙 프로그램의 우주비행사와 과학자들 그리고 수많은 스텝들의 도전 정신은 우리가 높이 살만한 것이죠.

오늘은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를 리뷰했습니다. 비슷한 레벨의 The Story of Cars Sarah, Plain and Tall 그리고 On the Dog 을 추천해드립니다.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