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Cars
book review G4+ 영어원서 챕터북

The Story of Cars [Amazing, not too Easy Reading] 영어리딩 G4 – 여러 사람의 노력

제목: The Story of Cars
저자: Katie Daynes
출판사: Usborne Young Reading
Lexile: 800L
AR: 4.6
단어수: 2410

책과 저자

오늘의 책 The Story of Cars 는 자동차의 역사에 관한 것입니다. 자동차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동차는 많은 관심을 끄는 물건이죠. 이 책은 제가 잘 몰랐던 사실까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책입니다.
저자 Katie Daynes 는 See inside Castle 이나 See inside Space 와 What are Germs같은 논픽션 작품들을 많이 쓴 작가입니다. The Story of 시리즈는 제가 일전에 리뷰했던 The Story of ChocolateThe Story of Toilets, Telephones … 를 쓰기도 했었죠.

The Story of Cars

이 책 The Story of Cars 는 여러가지 흥미로운 사실 들이 있는데요.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낯익은 이름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이름은 Benz 이죠. 그는 최초로 석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를 만든 사람이구요.
Daimler 는 최초의 사륜 자동차를 만든 사람입니다. Benz의 첫차는 삼륜이었거든요. 하여간 두사람이 합작해서 회사를 차렸구요.
Michelin은 타이어 회사로 유명한 사람인데요. 그는 파리-보르도 간의 경주에 이름이 나오죠.
Henry Royce와 Charles Rolls 가 함께 회사를 차리는데 그게 Rolls-Royce 이구요.
미국에는 대중적인 차를 만들기를 원했던 Henry Ford 가 있었죠. 그가 최초로 컨베이어 벨트를 도입한 공장을 지은 것을 유명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일반적인 사람들이 자동차를 몰수 있게 됬죠.
이 들은 현대의 자동차를 만드는데 모두 일조한 사람들이고 그들이 세운 회사가 아직도 자동차를 만들어서 팔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네요.

늦장 부리는 법                              

항상 시대를 앞서가는 물건이 나오면 늦장을 부리면서 그것을 규제하는 법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영국법 중에 Red Flag Act 라는 법은 걷는 사람이 있으면 20 발자국 뒤에 자동차가 가야한다는 법이구요.
나라 전체의 속도제한을 시속 20마일로 제한한 적도 있었다는 군요. 그래서 속도위반을 단속하는 경관이 있으면 알려주는 협회도 있었다네요.
헤드라이트 2개와 후미등 1개를 규정한 법도 상당히 늦게 나온 모양입니다. 하여간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따라올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The Story of Cars
Photo by Lina Kivaka on Pexels.com

여러 사람의 노력

이 책 The Story of Cars 는 이 밖에도 여러가지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 데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일전에 어떤 책에서 자동차는 누가 처음 만들었냐는 아들의 질문에 벤쯔 라고 말했다가 후회하는 아버지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요. 그 아버지는 대답을 하고 나서 곧 자동차의 여러 부분을 만든 여러 사람의 발명이 모여서 지금의 자동차가 됬다고 다시 설명해줍니다. 심지어 Henry Ford의 첫 차도 브레이크가 없었다고 하네요.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위대한 발명품이 나온 것이죠.

오늘은 The Story of Cars 를 리뷰했습니다. Henry Ford의 이야기 Eat My Dust 를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