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py, grouchy, me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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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mpy, grouchy, meanie [Amazing Useful Expressions] 영어표현 – Junie B. Jones…

오늘은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에서 grumpy, grouchy, meanie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grumpy

grumpy는 ‘성미가 까다로운, 심술난’의 뜻으로 쓰입니다. 책에서는 page 7에 Junie B.가 소리를 지르자 엄마와 선생님이 얼굴을 찌푸리는 부분입니다.

Mother and Mrs. frowned. Frowning is when your eyebrows look grumpy.
“Watch yourself, missy,” said Mother.
Missy’s my name when I’m in trouble.
I looked down at my shoes.
They didn’t look as shiny as they did before.

엄마와 선생님이 얼굴을 찌푸렸다. 얼굴 찌푸리는 것은 너의 눈썹이 심술나 보일때이다.
“조심하는게 좋아, 아가씨.” 엄마가 말했다.
아가씨는 내가 야단 맞을 때의 내 이름이다.
나는 내 신발을 내려다 보았다.
그것은 이전만큼 반짝이지 않아보였다.

page 7,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grouchy

grouchy는 ‘기분이 언짢은, 시무룩한의 의미를 가집니다. Junie B.가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 버스에 타고나서 일어나는 일이죠. page 15에 다음 정거장에서 Jim이라는 아이가 타는 장면입니다.

Then the bus door opened again. And a dad and a boy with a grouchy face got on.
The dad smiled.
Then he plopped the grouchy boy right next to me.
“This is Jim,” he said.
“I’m afraid Jim isn’t too happy this afternoon.”
The dad kissed the boy good-bye.
But the boy wiped it off his cheek.

그리고 나서 버스문이 다시 열렸다. 그리고 한 아버지와 기분이 언짢은 얼굴의 소년이 올라탔다.
그 아빠가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나서 그는 언짢은 얼굴의 소년을 내 옆에 털썩 내려놓았다.
“얘는 짐이야.” 그가 말했다.
“Jim이 오늘 오후에 별로 기분좋지 않아서 걱정이네.”
그 아빠는 그 소년에게 잘가라면서 키스를 했다.
하지만 그 소년는 그 뼘을 문질러서 닦아냈다.

page 15,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grumpy, grouchy, meanie
Photo by Andrea Piacquadio on Pexels.com

meanie

grumpy와 grouchy 와는 다르게 meanie는 ‘심술쟁이’의 뜻으로 못된 사악한을 뜻하는 mean에서 온말입니다. 책에서는 page 16에서 많은 아이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 몇몇 아이들은 못되 보였죠. 그래서 나오는 말입니다.

And some of them were the kind who look like meanies.
Then the bus began getting very noisy and hot inside.
And the sun kept shining down on me and my fuzzy hot sweater.
And here’s another hot thing.
I couldn’t roll down my window because it didn’t have a handle.
And so I just kept on getting hotter and hotter.

그리고 그들 중에 몇몇은 심술쟁이 처럼 보이는 종류였다.
그리고나서 버스는 아주 시끄럽고 더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태양이 계속 나와 내 더운 복슬복슬한 스웨터에 내리쬐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뜨거운 것이 있었다.
거기에 손잡이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창문을 내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더 더워지고 있었다.

page 16,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Junie B. Jones는 유치원 아이 들을 등장인물로 하다보니까, 심술나고 기분이 언짢은 일이 많이 일어나나봅니다. 확실히 이런 기분이 않좋다는 표현이 많습니다. 다음 번 리뷰때로 Junie B. Jones에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표현을 찾아보겠습니다.

오늘은 grumpy, grouchy, meanie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Junie B. Jones 시리즈가 궁금하시면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