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n’t Share
book review 파닉스 영어원서

I Won’t Share [Happy Easy Reading] 영어리딩 G1 – 나누는 즐거움

제목: I Won’t Share
저자: Hans Wilhelm
출판사: Scholastic
Lexile: 170L
AR: 0.5
단어수: 66

Noodles 시리즈

Noodles 시리즈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줄수있는 교훈적인 이야기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또한 그림도 재미있는데요. 특히 강아지들의 표정이 참 다양하죠. 파닉스를 끝난 아이들이 읽기 연습하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대개 이야기에서 Noodles는 어떤 일로 어려움을 격거나 난관에 봉착합니다. 그때 순간 기지를 발휘해서 그 상황을 벋어나게 됩니다.
사실 벋어났다기 보다는 마음을 고쳐 먹고 긍정적으로 상황을 주도하는 편이긴 하지만요.

I Won’t Share

오늘의 리뷰할 책은 I Won’t Share 인데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인 Noodles가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을 친구에게 빼앗깁니다.
그는 그 장난감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뛰고나자 기운이 다 빠질 정도가 됩니다. 계속해서 장난감을 뺏고 빼앗기고 할 수는 없는 일이었죠.
그래서 Noodles는 한가지 아이디어를 내죠. 그것은 바로 다같이 공던지기 놀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장난감을 가지고 말이죠. 그들은 서로 장난감을 주고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나서 나누는 것이 정말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죠.
이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는 Don’t Cut My Hair 로 일전에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은 이야기이죠.

나누는 즐거움

아이들과 읽을 때는 그림을 잘 이용해서 내용 이해와 어휘 습득을 같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 I Won’t Share 같은 경우는 이 주인공이 생각을 같이 말해보고 어떤 교훈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초등학교 고학년일 경우 거의 그런 교훈을 이야기하는 것을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책을 선정할 때부터 주의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은 I Won’t Share를 리뷰했습니다. 비슷한 레벨의 Don’t Cut My Hair Snug Bug 그리고 Because a Little Bug Went Ka-choo! 를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