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up with , turn over a new leaf , be through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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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up with , turn over a new leaf, be through with [Amazing Useful English Phrases] 동사구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가지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해당하는 책은 Super Burp! 이구요. 첫번째 동사구 는 wind up with, 두번째와 세번째는 연달아서 문장에 나오는데요. turn over a new leaf 와 be through with 입니다.

wind up with – 동사구

첫번째 동사구는 wind가 ‘감다’ ‘끝내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기에 up with를 더하면 ‘결국 ~하게되다’, ‘~한 상태로 끝나다’의 뜻을 가진 어구가 됩니다. 이 표현은 이 소설의 앞부분에 새로운 학교에 등교하기전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할 것을 다짐하는 부분 앞에 나옵니다. 이전 일들을 다시 생각해 내고 있는 부분이죠. 과거형이 wound라서 wind up with 가 wound up with 로 나오는 점에 주의하세요.

The last time George slid down a banister was at his old school. He’d flipped over the side of the staircase and wound up with a black eye and a bloody nose. And not just a regular bloody nose. A super-colossal bloody nose.

지난번 George가 층계 난간을 미끄러져 내려왔던 것은 그의 예전 학교에서 였다. 그는 층계 옆면으로 넘어가서 결국 멍든 눈과 코피가 흐르는 상태가 되었었다. 그리고 그냥 보통 코피가 아니었다. 그것은 초거대 코피였다.

page 6, Super Burp!

wind up with의 비슷한 표현으로 wound up을 예전에 리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초조해하다, 안달하다’라는 표현으로 쓰인 경우였습니다. 한번 다시 살펴보시고 wind up with 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turn over a new leaf

두번째 표현은 말 자체에 약간 힌트가 있는데요. ‘새로운 잎사귀를 뒤집다’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것이 생각나나요? 무엇인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죠. 이 표현은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하다’ 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turn over a new leaf
Photo by Matt Bignon on Pexels.com

be through with

마지막은 through가 나오는데요. ‘~을 통과하여’ 라는 전치사죠. 이 표현은 ‘~와 관계를 끊고’ 나 ‘~를 마무리짓고’ 라는 뜻입니다. 이 두개의 표현들은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George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부분입니다. 9 페이지에 나오는데요.

be through with
Photo by Inzmam Khan on Pexels.com

But that wasn’t going to happen in Beaver Brook. No more class clown! George was turning over a new leaf. He was through with getting in trouble. He was going to act differently from now on.

하지만 그런 것들은 Beaver Brook에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인기 학생이 되진 않을 거야. George는 새 마음으로 새출발할것이다. 그는 말썽에 휘말리는 것을 마무리 지었다. 그는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할 것이었다.

page 9, Super Burp!

오늘은 wind up with 와 turn over a new leaf 그리고 be through with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