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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ing, carry on, care [Easy Expressions] 영어표현 – Sideway Stories …

안녕하세요. 오늘은 Sideway Stories from Wayside School에서 carrying, carry on을 살펴봅니다.

오늘 살펴볼 것은 일종의 언어유희 같은 것인데요. care에 ing 를 붙인 caring이 carrying과 비슷한 발음이라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죠.

carrying

carrying은 덧셈을 할때 윗자리에 하나를 더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17과 18을 더하면 십자리에 1을 올려놓고 일자리에 나머지 5를 쓰고 1+1+1을 십자리에 써서 35가 되죠. 이때 십자리에 1을 올려 놓는 것을 carrying이라고 합니다.

care

care 는 ‘관심을 가지다, 신경쓰다’ 라는 동사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I don’t care.’ ‘난 상관안해. ‘라는 표현으로 많이 쓰이죠.

carry on

carry on은 ‘무례하게 굴다’ 또는 ‘징징거리다’라는 표현입니다.

예문

이 상황은 page 52에 Dana가 모기 물린 데가 가려워서 산수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있었죠. 하지만 Jewls 선생님은 모든 종류의 덧셈을 할수 있다면서 가렵다고 땡깡을 부리는 Dana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Mrs. Jewls picked up her yardstick and said, “Now it’s time for arithmetic.”
“Oh, no, Mrs. Jewls,” said Dana.
“I can’t do arithmetic.
I itch all over.
I can’t concentrate.”
“But we have all kinds of arithmetic,” said Mrs. Jewls, “addition without carrying, addition with carrying, and carrying without addition.”
“I don’t care,” cried Dana.
“We have that, too,” said Mrs. Jewls, “addtion without caring. Now stop carrying on.”

Jewls 는 자를 들어올리면서 말했다. “이제 산수 시간이에요.”
“아, 안되요, Jewls 선생님.” Dana가 말했다.
“나는 수학을 할수가 없어요.
몸 전체가 가려워요.
집중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든 종류의 산수를 가지고있어,” Jewls 선생님이 말했다. “올림 없는 덧셈, 올림 있는 덧셈, 그리고 더하지 않고 하는 올림.”
“저는 신경쓰지 않아요.” Dana가 말했다.
“우리는 그것도 가지고 있지,” Jewls선생님이 말했다. “신경쓰지 않고 더하기. 이제 그만 징징거리렴.”

page 52, Sideway Stories from Wayside School

비슷한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그냥 말하는 것을 듣고만 있다면 무슨 이야기인지 헷갈릴수도 있는 문장입니다. 세가지 의미를 잘살펴 보시고 직접 읽어보시면 그 느낌을 충분히 아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care, carrying, carry on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 책의 다른 표현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눌러보세요. 저자 Louis Sachar 의 다른 책을 원하시면 링크를 눌러보세요.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