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can play at this game, for heaven's s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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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can play at this game, for heaven’s sake [Learn Amazing Phrases] The War with Grandpa

안녕하세요. 오늘은 two can play at this game 와 for heaven’s sake 두가지 표현을 The War with Grandpa 에서 살펴보겠습니다.

two can play at this game

먼저 two can play at this game 은 ‘두고보자’,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에게도 방법이 있다’ 라는 뜻입니다.
약간 의외의 의미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문장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면, ‘이 게임은 두명이 하는 거야’ 라는 뜻으로 네가 말을 옮길수 있는 것 처럼 나도 말을 옮길수 있다 라는 뜻이죠.
‘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예문은 83 페이지에 할아버지가 모노폴리 게임의 돈과 말을 숨겨버리고 쪽지를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two can play at this game, for heaven's sake
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The Monopoly board was in the box, all right, but nothing else was.
There was no money, no playing pieces, no properties, no rules.
All there was was a folded piece of paper.
I unfolded it. It was a note, printed with a ball-pointed pen.
This is what it said:
TWO CAN PLAY AT THIS GAME.
BUT YOU CAN'T PLAY THIS GAME NOW.

Down below it was signed: THE OLD MAN.

모노폴리 게임판은 박스안에 있었다. 문제없이. 하지만 나머지 것들은 없었다.
돈도 말도 재산도, 규칙도 없었었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은 접힌 종이 한장이었다.
나는 그것을 펼쳤다. 그것은 볼펜으로 씌여진 메모였다.
이것이 거기 써있는 것이었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에게도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이제 할수 없다.
그 밑에는 다음과 같이 서명되어 있었다. 늙은이.

page 83, The War with Grandpa

for heaven’s sake

two can play at this game 다음으로 두번째로 살펴볼 표현은 for heaven’s sake 인데요. 이 표현은 ‘제발’, ‘부디’, ‘대관절’ 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데요. 다양한 변형이 존재합니다.
같은 뜻으로 for God’s sake, for Christ’s sake, for mercy’s sake, for pity’s sake, for goodness’ sake 와 같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이 표현은 75 페이지에 할아버지와 같이 저녁식탁에 앉아서 그를 미워할 수 없는 것에 갈등하는 장면입니다.

So there I was at dinner that night, sitting across from Grandpa, and I really wanted to hate him for slapping me but I couldn’t.
I mean, he was my grandfather, for heaven’s sake.
He was old and alone and his leg hurt him.
I would have to be as mean as Darth Vader to hate him.

그래서 그날 밤 나는 저녁식탁에 할아버지 맞은 편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나를 때린 것에 대해 정말로 그를 미워하고 싶었지만 나는 그럴수 없었다.
내 말은 대관절 그는 나의 할아버지라는 것이다.
그는 나이 들고, 외롭고, 다리가 아팠다.
내가 그를 미워하려면 다스 베이더 만큼 사악해야 할 것이다.

page 75, The War with Grandpa

for goodness’ sake

추가적으로 for goodness’ sake 로 쓴 예문도 105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예문은 할아버지의 반격이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Peter가 불안해 하는 부분에 나옵니다.

And Grandpa was teasing me, which didn’t help a bit.
“You look nervous,” he’d say.
“I am, for goodness’ sakes,” I’d say.
“I wish you’d something already.”
“Patience,” he’d say with a funny smile that gave me a chill.

그리고 할아버지가 나를 놀렸는데, 그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너는 초조해 보이는 구나.” 그가 말했다.
“맞아요, 제발.” 나는 말했다.
“할아버지가 무엇인가를 벌써 했으면 좋겠어요.”
“참을성이 필요해.” 그는 으스스한 느낌을 주는 이상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page 105, The War with Grandpa

오늘은 two can play at this game, for heaven’s sake 를 살펴봤습니다. 저자 Robert Kimmel Smith 의 다른 책을 원하시면 링크를 눌러주세요. 이 책과 관련한 다른 표현들을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눌러주세요.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