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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n Apple [Happy Easy Reading] 영어리딩 G1 – 사과씨는 몇개

I Am an Apple

제목: I Am an Apple
저자: Jean Marzollo
출판사: Hello Reader – Scholastic
Lexile: 310L
AR: 1.0
단어수: 166

I Am an Apple

I Am an Apple 은 자연과 과학을 다루고 있는 non-fiction 입니다. 사과 꽃봉오리부터 점점 자라서 사과가 되기까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그렇듯이 특징적인 부분은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나는 어떤 것들이 필요하며 어떻게 자라고 그래서 이제 무엇이 되고 하는 식으로 자연과학적인 지식들을 자신의 이야기를 하듯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학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사과가 어떻게 수확되어서 시장에가서 팔리는 지, 또한 어떤 모양과 색을 가지고, 어떻게 음식에 사용되는지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과정이 다시 씨앗이 땅에 심어져서 새싹이 나면 다시 반복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

저자인 Jean Marzollo 는 I Spy 시리즈나 Help Me Lear 시리즈, I Am 시리즈 이외에도 많은 아이들 책을 썻습니다.
주로 자연이나 과학에 대해서 설명하는 논픽션 작품을 많이 썼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충분한 작품들을 많이 썻습니다.
그녀는 지난 2018년 4월10일에 7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불과 몇달 전의 일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과씨는 몇개

주인공인 ‘나’는 아직 나뭇가지에 붙어있습니다.
비와 태양속에서 점점 자라서 꽃으로 피어납니다. 나는 다섯개의 꽃잎으로 나눠져있습니다.
꽃잎이 떨어지면 이제 나는 작은 사과가 되어 가지에 매달리고 계속 자랍니다. 나무에는 많은 사과들이 달리고 이 사과들은 점점 빨갛게 변하죠.
나를 농장 일꾼들이 수확한 다음에, 트럭 기사들이 시장으로 데려다 줍니다. 사과는 다양한 색깔과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음식에 사용되죠. 꽃잎이 다섯 개이듯이 씨도 5개로 되어 있습니다. 사과 씨를 심으면 다시 사과 나무가 생깁니다.

I am An Apple
Photo by mali maeder on Pexels.com

난이도

이 책 I Am an Apple 은 길이가 짧고 비교적 단순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일부 단어들이 어렵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중급레벨 정도의 학생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학생이 파닉스에서 연습이 충분히 된 상태이고 좀 더 긴 책으로 옮겨가기 전이라면 해볼만한 책입니다.
내용에 대한 이해도 중요 하기 때문에 스토리 맵을 그려서 전체 내용을 정리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해도 점검 포인트를 짚어보는 것 보다, 전체적인 내용을 이야기 해보면서 빠진 부분이 없는 지를 책을 놓고 살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은 I Am an Apple을 리뷰했습니다. David and the GiantJunk, Sweet Junk 를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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