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p, rap, jab, p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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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 rap, jab, prop [Amazing Useful Expressions] 영어공부 – Tooter Pepperday

오늘은 Tooter Pepperday에서 표현들을 찾아 봅니다. 오늘의 표현들은 주로 우스운 행동들에 관한 것인데요. bop, rap, jab, 그리고 prop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op

bop은 ‘~을 때리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책에서는 엄마 앞에서 Tooter가 웃긴 행동을 하는 장면인데요. page 16에 나옵니다. 주먹쥐고 크게 팔을 휘둘렀다가 머리위에서 주먹을 떨어뜨려서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장면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You better stop this silliness,” said Mrs. Pepperday. “Before I do something.”
Tooter’s left hand made a fist, swung upward and bopped herself on the head.
“Tooter – out.” Tooter frowned.

“넌 이런 바보짓을 멈추는 게 좋을텐데.” Pepperday 부인이 말했다. “내가 가만있지 않을 거야.”
Tooter의 왼손이 주먹쥐고 위로 휘두르고 나서 그녀의 머리를 때렸다.
“나가, Tooter.” Tooter는 얼굴을 찌푸렸다.

page 16, Tooter Pepperday

rap

rap은 ‘똑똑 두드리다’의 뜻을 가집니다. 엄마가 정신없이 책을 쓰느라고 자신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아빠뒤에서서 머리를 톡톡 두드리는 상황이죠. page 33에서 나옵니다.
아참, 물론 ‘빠르게 말하다’ 또는 ‘잡담을 늘어놓다’ 라는 뜻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rap
Photo by Harrison Haines on Pexels.com

She said it louder: “Have you seen Tooter?”
Mr. Pepperday kept writing.
Mrs. Pepperday came into the room. She stood behind Mr. Pepperday and rapped the top of his head with her knuckle.
Mr. Pepperday squawked. “Oww!”

She said it louder: “Have you seen Tooter?”
Mr. Pepperday kept writing.
Mrs. Pepperday came into the room. She stood behind Mr. Pepperday and rapped the top of his head with her knuckle.

그녀는 더 크게 말했다. “Tooter 봤어요?”
Pepperday 씨는 계속 글을 쓰고 있었다. Pepperday 부인은 방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Pepperday씨 뒤에서서 그의 머리를 주먹을 똑똑 두드렸다.

page 33, Tooter Pepperday

jab

jab은 ‘날쌔게 치다’, 혹은 ‘~을 찌르다’의 뜻으로 많이 쓰이는데요. page 62에 Tooter가 부화시키려고 부엌에 전등아래 놓인 달걀에 손가락으로 푹찌르는 장면입니다. 앞으로 2주동안 더 알을 돌려놔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면서 5일만 할거라고 하는 군요.

She whispered, “Are you crazy? I’m not turning you for fourteen more days. What do I look like? Your mother?”
She jabbed her finger at the egg.

그녀는 속삭였다. “너 미친거 아냐? 나는 너를 14일이나 더 돌려주지 않을 거야. 내가 누군거 같아? 네 엄마?”
그녀는 손가락으로 달걀을 쿡쿡 찔렀다.

page 62, Tooter Pepperday

prop

prop은 ‘~을 받치다, ~에 지주를 대다’를 의미합니다. page 81에 알이 부화되기시작할 때 Tooter가 부엌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지켜봅니다. 머리는 두손으로 받치구요.

Tooter squealed again as the shell wobbled slightly. The crack grew a bit. She thought she saw the end of a tiny beak.
She propped her chin in her hands and smiled and watched.

Tooter는 알껍질이 약간 흔들리자 다시 소리를 질렀다. 그 틈은 약간 더 커졌다.
그녀는 작은 부리끝을 본것 같았다.
그녀는 그녀의 턱을 손으로 받치고 웃음지으면서 바라봤다.

page 81, Tooter Pepperday

오늘 살펴본 단어들은 특이하게도 모두 제일 마지막 자음을 하나 더 붙이고 ed를 붙여야하는 규칙변화 동사들이군요. rap이 rapped로 jab이 jabbed로 과거형이 바뀌는 것이죠.

오늘은 bop, rap, jab, prop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저자인 Jerry Spinelli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