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t, make it, cro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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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t, make it, croak [Amazing Useful Phrases] 영어표현 – Tooter Pepperday

안녕하세요. 오늘은 Tooter Pepperday에서 rant, make it, croak 세가지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살펴볼 세표현 모두 같은 페이지에 2-3줄 안에 같이 있는 표현입니다. page 27에 밑에서 6번째 줄에 보면, Tooter가 피자 가게에 전화를 해보고 배달을 안해준다는 말을 듣고 흥분해서 소리치는 부분인데요.

rant

첫번째는 rant라는 동사입니다. 이 단어는 ‘큰소리치다, 고함치다’의 의미로 쓰입니다.

make it

두번째 make it은 ‘성공하다’, ‘살아남다’의 뜻으로 쓰이는데요. I’m not gonna make it. 은 살아남지 못할거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rant, make it, croak
Photo by Kenneth Carpina on Pexels.com

croak

rant와 make it 다음으로 croak은 ‘쉰소리로 말하다’ 또는 ‘죽다’의 뜻을 가집니다. 이 표현들이 나온 문장은

“Believe what?” said Mr. Pepperday. “Pizza places don’t deliver out here.
They say it’s too far. We’re in the middle of nowhere!”
She was pacing back and forth, waving her arms, ranting.
“If I don’t get some pizza pretty quick, I’m not gonna make it.
I’m gonna croak!”
Mr. Pepperday took Tooter by both shoulders and sat her down.
He studied her face. He examined her fingernails. He poked through her hair.
“What?” said Tooter.
Mr. Pepperday turned to his wife.
He shook his head sadly.
“She’s right.
She’s in the final stages of pizza-pie shortage.
She may not last the day.”
Tooter pushed him away and got up.
“Funny, Dad.”

“뭘 믿는데?” Pepperday씨가 말했다. “피자가게에서 여기까지 배달을 안한데. 여기는 너무 멀다는데. 우리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거야.”
그녀는 팔을 휘젓고 고함을 치면서 앞뒤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만약 내가 피자를 금방 받지 못한다면, 나는 살아남지 못할거야. 나는 죽을 거야!”
Pepperday 씨는 Tooter를 어깨를 잡아서 앉혔다. 그는 그녀의 얼굴을 살펴봤다. 그는 그녀의 손톱을 검사했다. 그는 그녀의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다.
“뭐에요?” Tooter가 말했다.
Pepperday 씨는 그의 아내를 돌아봤다. 그는 슬프게 머리를 가로저었다.
“그녀 말이 맞아. 그녀는 피자 결핍증의 마지막 단계야. 그녀는 오늘을 넘기기 힘들지도 몰라.”
Tooter는 아빠를 밀어내고 일어섰다.
“재미있군요. 아빠.”

page 27, Tooter Pepperday

rant라는 말이 어울리는 대단한 성격이죠. 도시에 살아야할 아이가 시골에 와서 고생이 많네요. 피자도 못 시켜먹고. 거기에 대응하는 아빠의 행동이 참 재미있습니다. 의사처럼 피자 결핍증을 진단하고 있죠. 그럼 정말로 Tooter가 make it 하지 못하거나, croak 할지도 모르겠네요.
문장에 나오는 gonna는 going to를 소리나는 대로 쓴 것이죠. ~할 것이다의 뜻을 가지는 be going to 입니다.

오늘은 rant, make it, croak 를 살펴 봤습니다. 이 책 작가의 다른 책을 살펴보고 싶으신분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 글이 마음에 드시면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