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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lain and Tall [Amusing not too Easy Reading] 챕터북 G3

Sarah, Plain and Tall

제목: Sarah, Plain and Tall
저자: Patricia MacLachlan
출판사: Harper Trophy
Lexile: 650L
AR: 3.4
단어수: 8377

 오늘은 Patricia MacLachlan 의 Sarah, Plain and Tall 을 리뷰할 텐데요. 이 작품은 1985년 출판되고 다음해 인 1986년에 뉴베리 메달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책 중에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떤 점이 이 책을 필독서로 만들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의 주요 인물을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면, 화자인 Anna 가 나오고, 남동생인 Caleb이 있습니다. 아빠의 이름은 Jacob이고 이 책의 주인공인 메인주에서 온 Sarah가 등장합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동물들 하나하나에 사람의 이름을 붙여서 부르기 때문에 혼동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주의해서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설정은 대평원의 한가운데 아빠와 딸 그리고 아들로 구성된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새엄마를 찾기위해서 신문에 광고를 냅니다. 그리고 멀리 메인주에서 그 광고에대한 답장이 옵니다. 그 답장을 쓴 사람이 바로 Sarah인 것이죠.

Sarah가 바다를 가져오다                         

이 책에서 처음 Sarah가 등장할 때부터 Sarah의 이미지는 바다 그 자체라고 볼수 있습니다. 대평원이 펼쳐진 곳에서 사는 아이들은 바다를 본 적이 없고, 오직 Sarah만이 바다에 대해서 알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죠. 그녀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조개 껍질을 주고 바다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죠. 그녀가 한 여러가지 일들도 바다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바닷가의 모래언덕을 대신해서 헛간의 밀집으로 언덕을 만들고 미끄럼을 탄 일은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바다를 알수 있게 해준 것이었죠. 그리고 목장의 연못에서 아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쳐 준 일도 바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린 사건이 있을 때도 마지막에 내린 우박이 대평원의 끝까지 반짝거리는 파도를 연출하면서 마치 평원이 바다로 바뀐 것 처럼 보이게 합니다. Sarah는 이 가족들에게 바다 그 자체였습니다.

바다를 가져오다
Photo by Kellie Churchman on Pexels.com

노래                                            

Sarah, Plain and Tall 의 첫머리부터 Caleb이 Anna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는 것은 엄마가 노래를 불렀느냐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다고 대답을 들어도 계속 Caleb 이 물어보고 있는 것이었죠.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노래하는 것을 멈췄기 때문에 집안에 더 이상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가 처음으로 Sarah에게 편지를 쓴 내용에도 Caleb은 그녀가 노래를 부르는지 물어봅니다. 엄마의 노래가 사라진 이 집안에 Sarah는 새로운 노래를 가져옵니다. 아이들은 그 노래를 모르지만 그 뜻도 모르는 노래를 따라부르죠. 아이들은 아무 생기도 없어 보였던 집안이 새로운 노래로 새로운 기운으로 바뀌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푹빠져 버립니다.

외출

Sarah가 과연 이 대평원에 남아서 아빠와 결혼 할 것인가는 아이들의 큰 관심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는 아빠의 마차에 말을 매고는 읍내로 떠납니다. 그녀가 돌아오지 않을까봐 아이들의 불안은 조금씩 커집니다. Caleb은 자신이 시끄럽고 귀찮게 굴었다고 자책하기도 하고 집이 너무 작아서 그녀가 떠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면 걱정투성이였죠.
Anna는 상황이 좀 달랐습니다. 그녀는 그 마차를 보면서 엄마가 돌아가시고 마차에 실려서 떠난 것을 떠올렸던 것이죠. Anna는 그 광경 자체가 가슴속에 큰 상처를 건드리는 일이었죠. 그녀는 끊임 없이 현관 앞을 쓸고 있었습니다. 일부러 재를 흘려가면서 Sarah가 돌아올 때까지. 그리고 그녀는 읍내로 외출했던 것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Sarah, Plain and Tall
Photo by Pixabay on Pexels.com

그림 – 바다를 가져오다

밀집 언덕에서 신나게 미끄럼을 탄 후에 Sarah는 아빠와 아이들과 목장을 그린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무언가 빠져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나서 그림에 대해서는 모두들 잊어버린듯 했습니다.
그런데 외출에서 돌아온 Sarah는 바다를 그려넣을 세가지 색연필을 꺼내 놓습니다.
파란색, 회색, 그리고 녹색. 이제 그림에, 이 집에, 아이들에게 정말로 바다를 가져온 것입니다.

미국 서부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싶으시면 Golly Sisters에 대한 책을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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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lain and Tall [Amusing not too Easy Reading] 챕터북 G3”의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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