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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 Stew [Happy Easy Reading] 영어리딩 G1 – 저녁식사에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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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 Stew

제목: Beef Stew
저자: Barbara Brenner
출판사: Step into Reading
Lexile: 480L
AR: 1.8
단어수: 408

저녁식사에 초대

Beef Stew 의 주인공 Nicky는 아침에 일어나서 좋은 냄새를 맡습니다. 엄마가 소고기 스튜를 많이 끓이신 것입니다.
엄마는 Nicky에게 친구를 한명 저녁식사에 초대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Nicky는 친구를 초대하기위해 하루 종일 이 사람 저사람에게 말을 걸게 되죠.

Beef Stew

그의 하루는 기쁜 마음으로 가장 좋은 친구인 Alec에게 저녁식사에 오지 않겠냐고 물어 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Alec은 학교가 끝난후에 치과에 가야만 했죠.
점심시간에 Carla에게 물어봤지만 그녀는 심지어 소고기 스튜를 싫어한다고 대답합니다.
도서관의 Blake 선생님은 가족들과 외식이 잡혀있었죠. 그는 학교가 끝날때까지 저녁식사에 초대할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Gabel 경관을 초대했지만 그녀 역시 경찰서에서 생일파티가 있군요.
아침부터 학교가 끝나서 집에가는 길까지 그의 노력은 모두 소용이 없었고, Nicky는 축쳐진 어깨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우편 배달부인 Cone씨가 그에게 엽서 한장을 건넵니다. 그 엽서를 본 Nicky는 기차역으로 정신없이 뛰어가죠.
바로 할머니가 오늘 기차를 타고 방문하시기로 했다는 엽서였습니다. 그는 할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가서 같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저녁식사에 누군가를 초대한 것이죠.

할머니

Beef Stew 에서 처음부터 엄마는 할머니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괜히 소고기 스튜를 많이 끓인 것이 아니겠죠.
그러나 Nicky는 저녁식사에 누군가를 초대하라는 말을 반드시 그렇게 해야한다는 것으로 이해한 것 같습니다.
그는 너무도 열심히 찾아다니고, 그리고 초대할 사람이 없자 크게 실망했죠. 그런 상태에서 할머니의 엽서는 그에게 큰 놀라움과 기쁨을 주었습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식사를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가 준 임무도 잘 끝마친 셈이니까요.

재미있는 삽화

이 책 Beef Stew 은 수수해 보이는 그림에 여러가지가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14 페이지와 15 페이지에 걸쳐 있는 그림에서는 치과의사를 만나기위해서 치과로 들어서는 Alec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거리의 모퉁이를 돌면 경찰견과 같이 있는 Gabel 경관이 서있죠.
26 페이지와 27 페이지에 있는 그림에서는 Nicky가 정신 없이 기차역으로 뛰어가는데, 길가에 경찰서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창문에는 케익에 촛불을 붙이고 둘러선 경찰관들을 볼수 있습니다.
청소차에 매달려서 어디론가 가는 청소부 아저씨도 볼수 있구요. 학교에는 초록색 공룡이 놓여있는 Nicky의 반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페이지부터 나오는 우편배달부 Cone씨옆에는 그에게 짓고 있는 개가 있고, 옆집 창문에는 회색 고양이가 밖을 내다 보고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도 이 고양이는 Cone씨를 계속 쳐다보는 군요. 아니면 엽서를 들고 기뻐하는 Nicky를 쳐다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

이런 책들을 읽을때는 부모님이 한두번 정도는 같이 읽고 Nicky의 마음이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그림도 자세히 뜯어보면서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텍스트에만 그치는 리딩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오늘은 Beef Stew를 리뷰했습니다. 비슷한 레벨의 책중에서 Hanging Out with Mom 이나 Graduation Day is Here! 또는 Too Many Puppies 를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아요와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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